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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3.08

2026.03.07 (Sat)
씁 아 뭐랄까 처음 시작이랑 너무 다른 느낌으로 끝나서 ㅋㅋㅋㅋㅋㅋ 결말 부분엔 엥..? 스럽긴 했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전도연 김고은 여배 투톱이라는 점에서 4점 드립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여자들끼리의 유대감이 보여서 좋았음 보호관찰 대상인 윤수와 관찰감독관 순덕, 수감자 모은과 교도관 엄주임 이 관계 사이에 다정하진 않지만 서로를 믿는 순간이 있고 위하는 순간이 있다는 게 좋았음 8화나 10화 정도에 끊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안 들 수 없다... 12화까지 갈 얘긴 아니었던 것 같애 이런 소재치고 길어서 지치는? 그런 느낌도 없잖아 있긴 했음 운썬도 나오던데 ㅋㅋㅋㅋㅋ 매체에서 볼 때마다 선량한 마스크가 주는 느낌을 1000%로 활용하는 배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