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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3.08

2026.03.06 (Fri)
이해 안되는 캐릭터의 행동을 나중에 서사로 이해시키는 플롯 배우가 연기도 정말 잘하고 영화 자체는 진짜 잘 만든거같은데 개인적으로 울림이 있진 않았음. 시간이 지나고 나이 들면서 재평가될 것 같은 영화. 이런 잔잔한 스토리 위주는 캐릭터의 서사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야 감동이 배가 된다. 데몰리션이나 HER도 비교적 도파민이 적은데 공감포인트가 있어서 인생 영화가 됨. 본인이 부모다 하면 공감이 될수도.. 나도 울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