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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3.20

2026.03.13 (Fri)
함세덕의 동승을 이렇게 각색한다고??? 너무 신기했다. 연극을 위한 연극인데도 거부감은 없었다. 아무래도 무언가의 이상향을 위해 자신을 죽여버리고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상상을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ㅠㅠ 원작 동승에서의 토끼 가죽을 삼매경이 각색한 부분이 너무재밌다… 좋은 연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