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04.11

2026.04.10 (Fri)
001. 오랜만에 시골 일 거들었다. 고사리 끊기, 마늘/양파밭 잡초 뽑기, 콩 심기. 살구 나무 아래에서 잡초 뽑다가 실생묘(종자에서 자연발아된 어린나무) 찾아서 옮겨 심기도 했다. 시골 가면 재밌는 일이 잔뜩이다. 002. 25빙고 중 하나인 콩심기를 오늘했다. 종자에서 시작하려고 했으나 콩이 없어서 그냥 모종부터 시작. 심고 싶었던 콩은 아닌데 그냥 아무 콩이어도 상관 없어서 지금 심을 수 있는 콩으로 골랐다. 덩쿨형이라는데 기대된다.

귤과물고기
04.11
우와 강낭콩 뭔가 초등학교때 생각난다ㅠㅠ 저 묘목 너무 익숙한 모양이양...귀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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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까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