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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5

2026.04.14 (Tue)
그의 언어는 놀랍다 이 모든 언어가 팬을 향한 것이라고 하니 더욱 애정할 수 밖에 없다 이 정도의 언어라면 팬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거친 여정을 건너온 후 여전히, 아니 더욱 성장해서 돌아온 그의 깊은 마음 날 좋아해줘서 고맙다니, 당신같은 사람은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우리가 같이 괜찮은 내일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고도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말 같다 삐뚤삐뚤한 글씨 속 담긴 어른스럽고 낭만 가득한 5년전, 4년전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