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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7

2026.04.16 (Thu)
001. 어딘가에 닿고 싶던 난 아직 난 002. 지석과 승민의 보컬색이 좋다고 느꼈다. 뮤비도 예쁘고. 데식때도 그랬는데, 엑디즈도 내게 알맞게 와닿는 느낌을 받는다. 필요할 때에 알맞게 노래가 다가오는 경험은 흔치가 않아서 소중하고 귀하다. Lost and Found, X room에 이어서 Voyager도 잘 꺼내 들을 것 같다. 앨범 내일 발송예정이던데, 얼른 와서 앨범으로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