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ue amigos y mantente al tanto!
Escanea el código QR
Público ・ 2025.12.16

2025.12.13 (Sat) 08:00 AM
벌써 3년째 연말에 승자님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3년째 연말마다 블퀘를 가고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블퀘 ㄹㅇ멀어.. 이번 콘서트는 급하게 잡은 것치고 꽤나 퀄리티있었던 것 같다 물론 이승윤 개인의 역량이 가장 크겠지만 마름모는 ㅃㄹ죽길...... 3번의 단콘을 가면서 막콘은 처음인데, 왜 사람들이 막콘을 가장 가고 싶어하는지 알 것 같았다. 체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왜냐면 첫 30분동안 왼쪽 다리에 경련와서 까치발 들때마다 온몸이 덜덜 떨리는 경험을 함 물론 그 이후부터는 충분히 풀렸는지 괜찮긴 했음.... 개인적으로는 응원봉 없는 콘서트라 더 재밌었고, 좀 더 페스티벌과 가까운 느낌도 난 것 같다. 앞으로도 이승윤이 연말마다 콘서트를 열어줬으면 좋겠음!!!!그리고 내년에 나올 0집도 넘미기대되. . . . . 블퀘 주변에는 왤케 인프라가 안생기는지 모르겠음...2년전이랑 달라진게 없냐 어떻게 내가 여기올때마다 이태원까지 걸어가서 밥을 사먹어야겠어?????? 암튼 콘서트는 정말 재밌었음.. 콘서트오는이유: 패거리들이 말아주는 솔로연주 보려고.. 특히 지용희가 말아주는 드럼솔로에서 하룰라라갈뻔했습니다😊😊 보조배터리를 안 챙겨가서 그동안 다녔던 콘서트만큼 열심히 찍지는 못했지만,,,최대한 눈에 다 담으려고 노력했다 저희 매년 연말에 이러고 놀아요.... 근데 내년에는 미리 일정을 좀 잡아둬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