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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거나 졸립거나 잔잔하거나
2025.09.28
90 BPM
by 빵사장
記録 1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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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제곱미터
映画 / テレ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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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 영화 니 집인데 왜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사냐 코인은 왜 해 영끌해서. 걍 주인공 답답해서 패고싶길래 도중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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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내가 문제냐 쟤가 문제냐 누군가에 의해 못 자본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 룸메이트때문에 못 잘때 봤는데 룸메이트는 공감안된다고 재미없다 했고 나는 너무 공감되서 손발에 땀이 났다. 평점이 낮은 이유는 이걸 이렇게 풀어갈 줄 상상도 몬했음 한국 공포영화는 좀 더 참신할 필요가 있다. 용두사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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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토크쇼
연출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약간 루즈해... 흥미롭다가 졸립다가, 마지막엔 무슨 말 하는지 몰라서 해석 찾아봄. 너무 대충 봐버렸다.
5
마루이 비디오
지루한데, 이상하게 재밌음. 다음 장면이 궁금하고 어케될지 궁금해서 보다보니 영화가 끝나있었다. 평이 안좋았던 것 같은데 자기 전 보고 와.. 괜찮은데? 했던 영화.
변신
병..신
11
천녀유혼
나 초딩때 아빠가 차에서 CD로 틀어줬던 영화. 엉엉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이야기... 그런데 주인공 언니가 너무 예뻐서 나같아도 저런 사랑에 빠질거같았어..
9
미드소마
누군가에게 재미없다 혹평받고 누군가에게 힐링영화라고 극찬받다니. 나는 힐링이였음ㅎ 색감 너무 예쁘고, 중간중간 빨간 피 마저 색감이 예뻤다. 재밌는데 좀 러닝타임이 길었음.
25
안녕 베일리
참 좋은 가족영화. 우리집 덕구도 베일리가 되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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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사랑받고 싶었던 여자의 한 일생 짠하기도 답답하기도 한데 아직도 요즘 세상에는 마츠코가 많은 것 같다.
이 사람이라면 지옥이라도 함께 갈거야
헤어질 결심
남들 다 명작이라는데 나는 이 감정선이 정말 이해가 안되고 억지로 봤다 아직 나는 덜 배운걸까... 왜 명작일까... 도파민에 찌들은 뇌가 이런 축축한 영화를 이해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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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피와 꿀
마음대로 길들여 놓고 떠난 크리스토퍼를 원망하는 푸와 피글렛. 겨울에 쫄쫄 굶어서 결국 친구까지 잡아먹고 크리스토퍼를 넘어 인간 혐오까지 생긴 뒤 살인을 시작한다. 이제는 먹이를 잘 구하나 보다. 살이 마이 쪘네..
29
V/H/S/94: 파멸을 부르는 비디오
초반 몰입감이 갱장하다 뒤로 갈 수록 의문만 남고 끝날때쯤 옴니버스식이란 걸 깨달음 이렇게 난잡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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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