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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영화의전당
by 마이리를소다팝
記録 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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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映画 / テレ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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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지키기 위해선 다른 하나를 무너뜨려야만 한다는 사회구조적 모순, 정말 어쩔 수가 없는 걸까? 주인공이 비도덕을 일삼는 피카레스크식 양식을 갖고, 늦출 수 없는 긴장감을 계속해서 몰아붙인다는 점에서 영화<기생충>과 많이 닮아있다고 느낌. 다만, <기생충>에 비해 코미디의 비중이 훨씬 많아 가가대소하며 가볍게 관람이 가능함. 다만 보고 나오면 생각거리가 많아짐.
残念だった点 ∙ 追加情報付き
9
0
41
미키 17
시간이 흐른 뒤 미래세계에서도 잔류하는, 인간의 추악한 내재적 본성을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나열한다. 사람이 복제되었을 때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를 다룬 점은 흥미로웠으나, 다른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다보니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산만해진다. 그럼에도 봉준화 색채가 담긴 이야기는 매혹적이다.
追加情報付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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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カスタム順
評価
全体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