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이야기, 지금 스트리밍 중
2025.12.26
디즈니플러스
by 마이리를소다팝
記録 7件
シンプルに表示
트리거
映画 / テレビ
詳しく見る
형사드라마가 아니라 방송국 탐사보도팀이 겪는 수난을 그린 드라마라서 신선했음. 이익관계가 얽혀있어서 누가 언제 배신하진 않을까 긴장하면서 보는 맛도 있었음. 빌런이라 생각했던 조해원.. 마지막에 너무 안타까워서 소리지름 ㅜㅜ 몰랐는데 에피소드마다 실화사건들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지금도 권력에 맞서서 정의를 실현해주시는 탐사보도팀분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여긴 드라마국처럼 큰돈은 못 벌어도 PPL은 받지 않는 지조와 자존심이 있고 / 그리하여 지난 10년간 시청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프로그램 1위, KNS 시사국 간판 트리거예요.
오소룡 팀장
+6
8
0
32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어머니의 사랑은 헤아릴 수 없이 강하다.
25
나인 퍼즐
퍼즐 9조각이 맞춰지기까지 수많은 맥거핀이 등장한다. 떡밥을 끝없이 던지지만 완전히 회수하지 못한 채 극이 마무리된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이런 딥한 미스터리•추리수사물이 나온 것이 반갑고 흥미로웠다. 장면들의 으스스한 배경연출이 좋았음. +주관적) 손석구의 연기 톤이 좀 작위스럽게 느껴졌다. 워낙 다른 주조연들이 연기를 잘하다보니 혼자만 배역과 일체되지 못하고 튀는 느낌이 들었음.. (손석구 안티 아님)
35
조각도시
타겟을 정한 뒤 증거를 조작해서 죄를 덮어씌운다,,, <-소재나 접근은 흥미롭고 좋은데, 내러티브가 굉장히 답답하게 흘러감. 박태중은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반면, 안요한은 도와주겠다는 조력자가 계속해서 등장함 ( ・`⌓´・ )💢 사람보다 돈이 먼저인 쓰레기들 때문에 화내면서 봤지만 그럼에도 인간적인 인물들을 보면서 위안을 얻기도, 눈물 흘리기도 했음.
追加情報付き
그냥 내가 필요한 곳에 당신들이 있었어요. 그게 다인데.
안요한
+2
10
43
썬더볼츠*
누구나 마음 한켠에 저마다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그 어둠이 나를 집어삼켜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만 같은 무력감에 빠지기도 하죠. 하지만 그곳에서 나를 구원해줄 수 있는 건 대단한 초능력이나 비범한 영웅이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 그리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입니다. 깊은 어둠 속을 비추는 아주 미세한 빛에 시선을 고정해 보세요. 어느덧 그 빛이 번져나가, 한낱 어둠쯤은 아무것도 아니게 될, 눈부신 날이 반드시 찾아올 테니까요.
What I said to you before was wrong, Bob. You can’t stuff it down. You can’t hold it in all alone. No one can. We have to let it out. We have to spend time together. And even if it doesn’t make the emptiness go away, I promise you it will feel lighter. 내가 전에 잘못 말했어. 밥, 힘든 일들을 꾹 눌러 담고만 있을 순 없어. 혼자서는 버틸 수 없어. 그 누구도. 밖으로 꺼내놓고 우리랑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해. 그렇게 해도 공허함이 단번에 사라지진 않을 거야. 그래도 분명히 한결 가벼워질 거야.
옐레나 벨로바
+4
18
40
주토피아
주토피아 1도 이제 본 사람, 나야나~ 나야나~ 다양성을 포용하자는 메세지를 거부감없이 설득시켜주는 영화. 주디는 귀엽지만 야무지고 닉은 얄밉게 치명적이다. 주디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고자 열정을 불태우는 신입-닉은 주디처럼 한 때의 과거시절을 지나 현실에 순응해버린 고참. 이 둘이 만나 펼쳐지는 좌충우돌은 웃음을 짓게 하기도, 마음을 울리게 하기도 한다. 2편을 조만간 꼭 봐야겠다
교활한 토끼, 멍청한 여우!
마지막장면에서
13
38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𝑨𝒏𝒚𝒐𝒏𝒆 𝒄𝒂𝒏 𝒘𝒆𝒂𝒓 𝒕𝒉𝒆 𝒎𝒂𝒔𝒌. 𝒀𝒐𝒖 𝒄𝒐𝒖𝒍𝒅 𝒘𝒆𝒂𝒓 𝒕𝒉𝒆 𝒎𝒂𝒔𝒌. 𝑰𝒇 𝒚𝒐𝒖 𝒅𝒊𝒅𝒏'𝒕 𝒌𝒏𝒐𝒘 𝒕𝒉𝒂𝒕 𝒃𝒆𝒇𝒐𝒓𝒆, 𝑰 𝒉𝒐𝒑𝒆 𝒚𝒐𝒖 𝒅𝒐 𝒏𝒐𝒘. 기존 스파이더맨의 클리셰에 변주를 준 것, 그리고 알록달록 화려한 그래픽까지도 좋았다. '스파이더맨'의 캐릭터가 가진 우연성을, 선택받은 특별함(distinctive)으로 한정짓지 않고 "누구나 될 수 있다"는 보편성(universality)의 메세지로 확장시킨 것이 인상깊었음.
Can I return it if it doesn't fit? 혹시 안 맞으면 환불할 수 있나요? - 마일스 It always fits. Eventually. 이건 언제나 맞는단다. 결국에는. - 스탠 리
15
58
カスタム順
評価
全体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