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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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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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録 15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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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価
全体
15
音楽
All Falls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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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가득한 비트와 랩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소울 그 자체.. 영혼이 충만하다잉
https://youtu.be/W0VnPiyXSRQ?si=IHyAT28ssJAO32vd
0
24
Pray
[Kendrick Lamar - Pray] 부드럽지만 진하게 스며드는 곡이다. 피아노 소리에서는 믿음이 느껴지고 랩은 성경의 구절을 읊는 것 같다. 곡에 복잡한 생각을 멈추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https://youtu.be/mqTinZ2cEH4?si=CSF6-WKMvaO_LYhk
1
25
So What
[Miles Davis - So What] 가볍게, 모든 게, 당연하게 흘러가는 순간에서 감동의 눈물보다 먼저 떨어지는 것은 차가운 땀방울이다. 그 견고한 결정을 거머쥔 건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어쩌라고
https://youtu.be/KJEzFvXx3Xw?si=xoD5ApL2dVIx8zyU
L'amore dice ciao
[Armando Trovajoli - L'amore dice ciao] 빛의 왈츠같은 아름다움이 있다. 소리 고유의 꿈같은 느낌이 서양 악기의 고전적인 소리와 함께 섞이면서 과거의 향수가 몰려오는 곡.
https://youtu.be/1GE-9dHNS-8?si=FOlhoMlU7RTj665-
34
Qiu Qiu
[YOUNG DRUG - Qiu Qiu] 울려퍼지는 신디사이저와 코러스가 들어가 몽환적인 느낌이 강한데 이 곡 자체가 초현실적이다 싶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서 도시의 불빛 속을 걷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천국같이 새하얀 빛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을 유영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https://youtu.be/XQglsRW3B-M?si=Bs5Fh5u4DNlsWS6V
63
Rumble
[Link Wray - Rumble] 기타 음악의 클래식
https://youtu.be/QQVWehu4yyU?si=PwsP0607MNyhs5DE
47
For Free?
[Kendrick Lamar - For Free?] 화려한 악기 연주와 켄드릭 라마의 빠른 랩이 어색한 것 같으면서도 적절하게 섞였다. 어떻게 보면 재즈+힙합인데 다른 곡들이 레몬을 뿌리듯이 샘플링으로 향만 입혔다면, 이 곡을 듣는 상황은 2L짜리 레몬 착즙주스를 남기지 않고 마시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정말 강렬하고 고유의 매력으로 계속 찾게 되는 그런 곡이다.
https://youtu.be/uwvSw8wX1fY?si=dMqI9C7dcD3if392
54
Forget Me Nots
[Patrice Rushen - Forget Me Nots] 화려한 날의 북적이는 소리와 불빛이 잔향처럼 들리는 듯한 곡이다. 파티 음악 고유의 리듬이나 음은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부드러운 R&B 보컬을 활용해 텐션은 더 낮은 그런 느낌
https://youtu.be/vP709vKwkD0?si=OLmnAlOgywyHD-k5
52
SAG HARBOR
[Tyler, The Creator - SAG HARBOR] 타일러 곡들은 듣기 너무 편해서 참 좋다 얘는 여태 나온 노래들보다도 더 느그적느그적거리고 부드러워서 수면 마취 팔뚝에 꽂는거보다 잠 잘 오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https://youtu.be/IcImo03DxYU?si=xkP5Xg9XVv3jr43q
62
Touch The Sky
[Kanye West - Touch The Sky] 삶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 그리고 난 이 삶을 헛되이 쓰지 않을 거야
난 그 사고에 죽은 것 같아, 왜냐면 여긴 천국일 테니까 I think I died in that accident, ‘cause this must be Heaven
https://youtu.be/B95OUKk7alM?si=8ZW2ykxwHZs6JGr0
55
aruarian dance
[Nujabes - aruarian dance] 겨울의 끝에 서있을 때 비로소 봄의 시작이 다가올 것을 깨닫듯 복잡미묘한 이 곡을 들을 때 가장 마음이 평온해진다
20
Beggin'
[Måneskin - Beggin'] 고대 주문같은 도입부와 이국적인 선율로 이루어져 있다 생소한데 익숙한 느낌? 문명 국가의 전사가 된 기분이다
https://youtu.be/ZWKpPDI1M-o?si=B53vHSlBQ-YxwDSQ
Temporary Secretary
[Paul McCartney - Temporary Secretary] 맛 중에서도 맛있는 맛, 맛없는 맛이 아니라 이상한 맛이 있듯이 명곡도 망곡도 아닌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좋은 곡. 전자음악의 요소들을 티나게 넣었지만 또 막 그렇게 혁신적이진 않은 게 "시대를 앞서가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NME에서의 평이 딱 정확하다
https://youtu.be/5EeTkF-SLxE?si=1cUVoCgN_yLh7apu
16
K.K. Ska
[K.K. Slider - K.K. Ska] 몸이 들썩거리는 멜로디가 빌보드 곡 못지않게 듣기 좋다. 중독성만큼은 팝송을 뛰어넘는다.
https://youtu.be/cDbEiCYe46o?si=PieWjXIBkXaADQQI
8
Back In Black
[AC/DC - Back In Black] 강렬함과 동시에 화려한 등장을 알리는 가장 검은색의 소리. 듣고 있자면 온몸에 기운이 뻗치는 듯한 게 신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https://youtu.be/9vWNauaZAgg?si=oR5N03ZWtRYwR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