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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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03.31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창작동인 뿔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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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Sun)
내가 완독한 첫 시집이다. ‘여름과 숲과 아메바‘는 여름의 습한 숲같은 그런 시였다. 사랑과 죽음 혹은 희망을 소재로 한 이야기들은 과거와 여름에 얽혀 잔잔하게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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