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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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4.06.21
패밀리 트리
오가와 이토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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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Fri)
여름의 내음을 가득 담은 글이었다.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하는 건 사랑이 아니었나. 그저 일본의 여름 냄새가 그리우면 들춰보기 좋은 책이다. 처음으로 완독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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