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公開 ・ 2025.08.01

2025.07.31 (Thu)
한 땨 마카롱을 사랑했던 사람으로 안 시켜볼 수가 없는 첨보는 마카롱이었다. 그런데 이 더운날 검은 긴팔 긴바지를 입은 배달 기사님의 선한 인상과 목소리에 마카롱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내가 먹고 싶은 순간적인 갈등과 머뭇거림의 찰나 사이 배달 기사분을 부를 새도 없이 떠나버렸다. 잊지 못할 마카롱이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