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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09.08

2025.08.01 (Fri)
20:19 w. 가족들 - 낙지오봉스페셜(*덜 매운 맛으로 변경) 59,000 - 해물칼국수(2인 이상) 24,000 - 공기밥 1,000 - 카스 6,000 예전부터 언니가 궁금하다고 해서 온 집. 술집답게 시끌시끌하고 내부도 넓다. 혼밥은 어려울 거 같다. 인기가 많은지 우리도 15분 정도 웨이팅 했고, 다섯 명이라 더 자리 나오는 게 늦었을지도...그래도 금방 나와서 다행히 착석. 주문은 테이블오더로 한다. 구두 주문도 가능해 보인다. 반찬은 셀프여서 먹을 만큼 퍼오면 된다. 낚지 볶음은 딱...시중에서 먹어볼 수 있는 일명 파는 맛, 그러니까 자극적인 맛이다. 맛있긴 한데 금방 물리는 거 같고...수육은 맛있다. 퍽퍽하지도 않고 야들야들해서 금방 해치웠다. 전체적으로 빨간 것들이 자극적인데, 여기서 제일 맛있었던건 해물칼국수. 이게 깔끔하고 괜찮다. 국물이 맛있어서 배부른데도 계속 퍼먹게 되더라...궁금했는데 궁금증 해결! 나쁘지 않은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