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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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Sat) ~ 08 (Mon)

김초엽은 김초엽이다

더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지금 당신을 만나러 와야 했어요. 이상하지? 앞으로도 난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 거야. 고작 그 말을 다시 쓰기 위해, 그렇게 많은 새들이 필요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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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k0

 2025.09.09

왕 나두 진동새 파트 조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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