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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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09.11
소연옥
음식 / 메뉴
2025.09.10 (Wed)
소연옥에서 연어덮밥이랑 규카츠 먹었슨… 갈때마다 줄어드는 양 때문에 눈물을 흘렸슨… 연어도 옛날엔 뱃살만 가득했는데 이젠 짜투리살이 반이었슨… 버터도 딱딱하게 굳어있고 뭐랄까 초심을 잃었슨… 맛있긴 하지만 웨이팅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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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밍
2025.09.11
개 큰 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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