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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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09.17
쓸 만한 인간
박정민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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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Mon)
요즘 들어,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위선은 아닐까 곱씹고 곱씹는다.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겠지만, '이 정도면 변점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른 사람의 얼굴로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어떤 것들이 내 안에 퇴적돼서 이렇게 돼버린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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