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09.24 ・ ネタバレを含む

2025.09.23 (Tue)
오우... 보다가 토할뻔 특히 사람을 분재처럼 묶는 장면에서는 진짜 보다가 토할뻔 이게 15세 받은게 대단... 결과적으로 노조따위는 꿈도 못꾸고 ai 기계 사이를 피하는(누빈다기보다는 겨우 겨우 그곳에 빌붙어있는 느낌) 그 결말이 정말 이 사회를 관통하고 있다. 보면서 슬프기도 하고 어쩔수가없다 지만... 사실 돌이키려면 돌이킬 수 있는데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고. 사람을 자른다는게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지 여러 케이스로 보여주는데 마음이 아팠다... 또 이해가 가기도 하고ㅜ 그래서 몇 웃긴 장면에서는 웃기도 했지만 실소가 나오더라. 예술 영화 다운 전개였다. 박찬욱은 왜 천만영화를 꿈꿀까? 상업영화 감독은 못될 전개. ㅋㅋ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햄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