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09.25

2025.04.18 (Fri)
15:48 w. ㅇㄹ 언니 - 물막국수 9,000 - 장칼국수 9,000 - 메밀전 4,000 강릉 와서 처음으로 먹는 밥집. 식당은 ㅇㄹ 언니가 찾아줬다.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전시 보기 전에 배를 채워야 해서 왔다. 식당은 여느 동네에서 볼법한 구조인데 들어갈 때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한다. 요즘은 이런 집 잘 없지...약간 남의 집 거실에 들어가는 기분?ㅋㅋㅋ 그리고 먹으면서 느낀 점은, 역시 동네 맛집은 기운을 숨길 수 없다는 감상....맛있어....개인적으로는 막국수보다 장칼국수가 더 마음에 들었다. 막국수는 여느 막국수 맛인데 장칼국수의 면이 엄청 보달보달했다. 그리고 국물의 장맛도 너무 잘나서 먹으면서 속으로 감탄했다. 왜 이렇게 맛있죠? 가격도 싸서 완전 대만족...특히 메밀전이 가격에 비해 커서 깜짝 놀랐다. 물론 들어간기 별로 없지만 난 너무 좋은걸...기회가 닿으면 또 와서 장칼국수를 먹고 싶다. 찬바람 불때 또 올까...😋 간만에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 신발 벗고 들어가야함 - 4인석, 6인석 위주 / 약간 남의 집 거실 들어가는 기분... - only 구두 주문 - 혼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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