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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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0.07
모순
양귀자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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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Mon)
진진의 생각 하나하나에 마음 깊이 공감했지만 그 선택들을 응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살아가면서 느끼고 행하는 모순들을 여실히 담아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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