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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0.10

2025.10.09 (Thu)
처음부터 들기름 통밀 국수, 명란 새우 감자전, 문어 간장 비빔밥. 국수는 풍미가 아주 고소하면서 독특했고, 감자전은 식감이 감자칩처럼 바삭하고 명란과의 조합이 좋았으며, 비빔밥은 그럭저럭이었다. 순위를 매기자면 국수 >= 감자전 > 비빔밥. 전체적으로 맛이 산뜻하고 경쾌하다. 정통적 한식에선 약간 빗겨간 듯하기에 가끔씩 찾아 먹을 별미로 삼을 만하다. 다음에 다른 메뉴들도 찾아 먹어봐야겠다. (식사를 쾌척해 주신 고모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