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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0.11

2025.10.11 (Sat)
⚓️📸 📍건대 황금열쇠 🙋🏻♀️인원 : 3명 (애하 / 옥냥 / 잉땅) 👻공포도 : 탱은 깔깔 웃더라. 쫄인 나는 무서웠어요 🛏️인테리어 : 노후한듯 안한듯 배같긴함 무섭기엔 충분 💭후기 창공이 엄청남 여길 가라고? 엥 여기서 이렇게 무섭다고? 직원연출 있으면 난 그냥 무서워하는 것 같음 스토리나 인테리어 다 뻔할뻔자 인데.. 근데.. 나는 왜 무서웠나.
배라는 공간이 주는 으시시함
뻔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