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10.15

2025.10.11 (Sat)
16:41 w. 교수 - 감자전 11,000 - 봉골레술찜 18,000 - 대대포블루 6,500 저번에 왔다가 실패해서 다시 도전! 술찜 파는 곳이 많이 없단 말이지...오늘은 다행스럽게도 눈치게임에 성공해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앉으면 메뉴판과 물을 가져다주신다. 그리고 술 종류가 쫌 되어서 안 먹어본거 시켜봤다. 그게 바로 대대포블루. 처음 마셔보는데 탄산이 없어서 흔들어도 터지지 않고, 목넘김도 부드럽고 깔끔하다. 막걸리 간만에 마시는데 맛있는 걸 발견했군...근데 메뉴는 그냥저냥 했다. 전체적으로 양은 조금 모자르단 느낌이고, 감자전이 나한테는 쫌 짰다. 식감도 얇아서 파삭파삭한 느낌. 좀 두터울 줄 알았는데 아쉽...술찜도 그냥저냥...술찜 때문에 여기로 온건데...술비를 갈걸 그랬나 싶기도...ㅠㅠㅋㅋㅋ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꼭 와야할 정도는 또 아니었다. 그래도 가끔은 갈 지도...1차보단 2차의 느낌인 가게. 어쨌든 나쁘지 않은 식사였다.
- 가게는 2층, 엘베 없고 계단 이용 - 4인석과 2인석 위주 / 통창문 인테리어에 주변 건물들이 낮아 답답하지 않음 - only 구두 주문 - 예약 위주, 시간대 맞으면 바로 입장 가능 - 혼밥 안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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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_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