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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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Tue)

18:54 - 쌀떡볶이 5,000 전날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마음 정했다가 직전에 고민 좀 했는데...역시 떡볶이가 날 불러서 부랴부랴 왔다. 근데 순대까지 먹을 정도의 위는 아니라서 참고 떡볶이만...흑흑...잘 참았다...그리고 과거의 나, 후기가 각박했다. 추억의 맛이 맞다. 아니...어쩌면 내가 파는 것에 슬슬 길들여지고 있을 지도....아니.....떡볶이 안 먹은지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 걸지도..........아무튼, 여긴 가격이 아름답다. 오천 원에 이만한 양이면 가격대비 수지타산 맞는 격이다. 간만에 먹었고 아주 잘 먹었다. 다음엔 위장 더 비워서 순대도 먹어야지...만족스러운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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