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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0.29

2025.10.29 (Wed)
미 친 영 화 (positive) 왜이걸이제야본거냐 진짜 영화보는 내내 행복했음 빌런도 거의 없고 그냥 너무 따뜻하고 힐링되는 영화였다 눈물도 찔끔나고 같이 설레고 같이 웃고 행복했음 키스 찐하게 갈겨버리는 요즘의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건 그런 스킨쉽 거의 없고 너무 풋풋하고 설렘가득함 진짜 오랜만에 이런 설레고 간지러움가득한거 본 것 같음 학창시절로 돌아가 그 시절을 오로지 느끼고 행복하고싶다 (나도 저런 사랑 하고싶다 학창시절 다 끝났네 젠장) 근데 사실 김현이 쫌 불쌍했달까요.. 걔도 맘 있었던 것 같은데 판 다 깔아서 불러놓고 0고백 1차임당함 그리고!!정말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이 시대를 너무 살아보고싶다 그 시대의 감성과 휴대폰 없던 현실의 삶을 고스란히 살아갔던.. 노래도 다 좋고.. 영화가 그냥 낭만가득 풋내음 가득 설렘가득임 진짜 영화보는 내내 생각했던 거지만 저런 친구를 둔 세리가 너무너무 부럽고 행복해보였음 저런 친구 진짜 없다.. 그렇지만 만화책 가득한 창고가 제일로다가 부러웠다 가정폭력범 애아빠는 나가뒤지길바람. 여튼간에 이 영화 강추드립니다 안보면 손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