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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0.31

2025.10.29 (Wed)
19:00 - 포테이토 게살 3,000 지나가다가 냄새에 이끌려서...ㅋㅋㅋㅋ 저녁 먹을 시간이 없기도 했다. 그나저나 역 안에 가게 있는 건 많이 봤는데 이렇게 중간 통로에 있는 건 또 처음 본다. 신기하네....근데 이런 길거리 피자집?이 좀 우후죽순 늘어나는거 같기도 하고? 의외로 종류 많더라. 아무튼 후기는...못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식빵 같은 것으로 만든거라, 진짜 피자라고 보긴 어렵다. 피자식빵 정도로 봐야...그래서 빵이 좀 질긴데 싼마이로 먹는 거니 그러려니 한다. 감자도 거짓이 아니고 게살도 거짓이 아니지만...하위호환 느낌은 어쩔 수 없다...ㅜㅜㅋㅋㅋㅋ 그래도 간식으로 먹기는 딱 좋다. 두아센 가다가 흠...쫌 출출한데...하면 자만추해서 먹어보는 정도...나쁘지 않은 식사? 간식? 이었다.
- 역에서 역으로 넘어가는 통로에 있음 개찰구 밖x - only 서서 먹어야 함 / 사서 바로 먹기 or 포장(데워주지 않음) - 주문은 오로지 구두 - 먹고갈 시 데워서 종이컵에 담아줌 - 카드 결제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