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2025.12.26

2025.09.16 (Tue)
하나를 지키기 위해선 다른 하나를 무너뜨려야만 한다는 사회구조적 모순, 정말 어쩔 수가 없는 걸까? 주인공이 비도덕을 일삼는 피카레스크식 양식을 갖고, 늦출 수 없는 긴장감을 계속해서 몰아붙인다는 점에서 영화<기생충>과 많이 닮아있다고 느낌. 다만, <기생충>에 비해 코미디의 비중이 훨씬 많아 가가대소하며 가볍게 관람이 가능함. 다만 보고 나오면 생각거리가 많아짐.
<기생충> 때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가 왜 15세인지는 모르겠슨. 성적 농담과 은어가 적지 않게 등장함(가족이랑 보기힘듦)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으로 보고 옴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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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를소다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