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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2025.12.26

2025.04.10 (Thu)
형사드라마가 아니라 방송국 탐사보도팀이 겪는 수난을 그린 드라마라서 신선했음. 이익관계가 얽혀있어서 누가 언제 배신하진 않을까 긴장하면서 보는 맛도 있었음. 빌런이라 생각했던 조해원.. 마지막에 너무 안타까워서 소리지름 ㅜㅜ 몰랐는데 에피소드마다 실화사건들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지금도 권력에 맞서서 정의를 실현해주시는 탐사보도팀분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여긴 드라마국처럼 큰돈은 못 벌어도 PPL은 받지 않는 지조와 자존심이 있고 / 그리하여 지난 10년간 시청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프로그램 1위, KNS 시사국 간판 트리거예요.
오소룡 팀장
우린 너희 같은 새끼들 악마, 살인마 그렇게 안 불러 / 그냥 루저 넌 그냥 앤드 게임 루저야.
한도 피디
오소룡씨가 찾고 있는 그 조각상은 우리의 최종 목적지에 내가 안전하게 잘 보관해뒀어요 그러니 잘 찾아봐요
조해원(그늘 씬)
내가 쓰는 글이 곧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들의 질문이다, 버티기 끝판왕들만 모인다는 이 파이트 클럽에서 나 그 자부심 하나로 버텼어요. 근데 현실은 그 오랜 세월을 정리하는데 사직서 한 장도 필요가 없는 무명의 프리랜서였더라구 나 / 더 늙기 전에 내 이름 걸고 주인공 좀 되보려고.
홍나희 메인 작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이 이미 벌어진 일에다 만약을 갖다붙이는 거야. 희망은 원래 눈에 안 보여 / 밖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오소룡 팀장
이거 내기가 아니라 마지막 기회야. 니 팀원 살리던지, 다 같이 죽어버리던지
구형태(쓰레기 사장)
난 나를 믿고 내 팀을 믿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오소룡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