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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03

2025.01.24 (Fri) ~ 30 (Thu)
코믹함와 진지함의 적당한 배합이 좋다. "의대생들 사이에서 외과의 선호도가 매우 낮다." , "근무환경이 열악하다.", "인원과 예산이 부족하다."는 얘기들을 들은 적이 있는데 드라마에서 그림으로 현장감있게 그려주니 그 실태가 더 와닿았다. 실제 모티브가 그러하듯, 백강혁을 보면 이국종 교수의 모습이 계속 떠오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중증 외상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고 존경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어요. 골든타임이 지났는데도 / 그 날 결심했습니다. 나도 의사가 되어야겠다, 저 사람처럼. 당신같은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24년 전, 당신같은 / 환자를 살리겠다고 최선을 다하던 그 의사는 지금 어딨습니까?
백강혁이 병원장에게
너도 너만의 이유를 찾아. 개같이 구르고 엿같이 깨져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그런 이유. 이 퍽퍽하고 꺼끌꺼끌한 길을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걸어가기에는... 너무 되다. 넌 아직 그 이유를 못 찾은 것 뿐이야. 환자를 포기한 게 아니라
백강혁이 양재원에게
말씀대로 줄 똑바로 타려고요! 하나 뿐인 제 딸 살려준 은혜, 그것도 모르면 그게 사람입니까?! 20년 지기 누구는, 병문안 한 번을 안 오던데.
한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