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리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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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06
심미안 수업
윤광준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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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Mon)
작곡은 텍스트이다. 여기에 연주자들 각자의 해석과 연주가 실제로 이루어지어야 살아난다. 비교와 해석의 음악 클래식을 ‘알아야 하는 것, 외워야 하는 것’ 이라고 강박을 가지면 당연히 지루하다. 클래식도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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