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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06

2025.03.02 (Sun)
시간이 흐른 뒤 미래세계에서도 잔류하는, 인간의 추악한 내재적 본성을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나열한다. 사람이 복제되었을 때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를 다룬 점은 흥미로웠으나, 다른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다보니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산만해진다. 그럼에도 봉준화 색채가 담긴 이야기는 매혹적이다.
원작소설을 추천하시던데 조만간 한 번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