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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09

2026.01.02 (Fri) ~ 07 (Wed)
타겟을 정한 뒤 증거를 조작해서 죄를 덮어씌운다,,, <-소재나 접근은 흥미롭고 좋은데, 내러티브가 굉장히 답답하게 흘러감. 박태중은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반면, 안요한은 도와주겠다는 조력자가 계속해서 등장함 ( ・`⌓´・ )💢 사람보다 돈이 먼저인 쓰레기들 때문에 화내면서 봤지만 그럼에도 인간적인 인물들을 보면서 위안을 얻기도, 눈물 흘리기도 했음.
고구마 전개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보기 힘들 수 있음
그냥 내가 필요한 곳에 당신들이 있었어요. 그게 다인데.
안요한
내가 원하는 거? 네가 다시는 그 개 같은 소리 못 하게 그 위에서 끌어내리는 거. 조금만 기다려 내가 곧 너 찾아갈 테니까.
박태중
질문이 처음부터 잘못된 거야, 거기에 내가 대꾸할 필요가 있나? / 야, 내가 그동안 진짜 너 뭐 하는 새끼인지,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 건지, 진짜 존나 궁금했었거든? 근데 이렇게 보니까 그냥 애새끼였네
박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