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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13

2026.01.01 (Thu) ~ 12 (Mon)
▸ 미션 밸런스 세팅부터 연출까지 여러모로 시즌1의 허점을 보완하려고 애쓴 흔적이 많이 보였음 bb ▸ 응원했던 참가자는,, 최강록 / 중식마녀 / 손종원 ⚠️아래에는 강력한 마지막회 스포가 존재합니다 서바이벌 예능에서 1등이 가지는 상징은 크다. 그러나 단순히 우승의 위상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같이 경쟁을 했던 참가자들 모두에게 울림을 준 최강록이 너무 멋있었다. 동시에 긴 시간 요리를 애정해 온 자신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는 솔직하며 아름다웠다. 재도전자가 우승까지 거머쥔다<-조림인간의 서사 이거이거 청춘만화 클리셰아닌가요°□°(p)
근데 굉장히 많은 셰프들이 어쩌면은 최강록 셰프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척 있잖아요, 척. 모든 셰프가 그런 시기를 좀 겪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 또한 척 하는게 되게 많고요. 근데 그래서 이렇게 좀 음, 어니스트한 음식인 거 같고 그런게 딱 있어요.
안성재
우승을 준 의미가 뭔지를 빨리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음식을 하시는 수많은... 뭐, 고수 분들고 계시고, 그리고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고 엄청나게 노력하신 분들, 각자 다 잘하는 음식들이 있고 그 음식으로 생계를 이어 가시는 분도 계시고, 내 얘기 말고 음식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 여정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그래, 그냥 그분들 대신 내가 나와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재도전해서 좋았다.
최강록
나를 넘어서 최고의 셰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를 업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박효남
의도가 뭔가요? -> 의도는 오늘 패자 부활전이기 때문에 제가 반드시 부활을 하기 위해서는 이 계란을..
중식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