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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22

2026.01.21 (Wed)
길복순은 안 봤고 이어지는지도 몰랐는데, 배우진이 좋아서 틀게 된.. 초반에 설경구-임시완 보고는 불한당 케미 떠올라서 기대하면서 봤음!! 엥 근데 죽네??? 이후로는 러브스토리인지 아닌지 모호한 감정선으로 쭈욱 흘러감. 이야기에 큰 반전은 없고 나오는 배우들이 전부 연기를 잘해서 그거 보는 맛으로 봄. 마지막 전투씬에선 서로 죽이고 싶지 않지만 상황이 만들어내는 운명이란 게 참 애석하다 싶었던.. 앞내용을 몰라서 뭐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 뭐한데 이 영화만 놓고 보면 그냥 오락용 영화. 근데 같은 시간 투자해서 다른 영화봤다면 남는 게 더 있었을 듯함. 스토리도 연출도 유치한 구석이 많은데, 엔딩.. 너무.. 대충 만듦! 마치 극장가에서 연휴효과 노리고 나오는, 단편성 영화의 그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