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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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25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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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Sat)
남주는 정말 감히 죽여버리고 싶은 수준. 조금 구시대적인 작문 때문에 읽으면서 흥이 떨어질 때가 있음 작가님 글솜씨가 좋아서 그래도 글은 술술 읽힘. 가져갈 문장은 몇 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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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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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zi
01.25
죽여버릴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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