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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25

2026.01.25 (Sun)
다소 진부한 스토리기도 하고 중반부부터 중후반부까진 극심한 노란장판에 스트레스가 받고 불쾌할 지경. 하지만 후반부를 위한 빌드업이었을 뿐 후반부에 무슨 버튼 눌린 사람처럼 오열을 해버렸다. 대본 쓰신 분이 글을 잘 쓰시는듯 대사가 좋았음! 구교환님 연기가 정말 좋음 찐따남성으로서 상당히 이입하면서 봄. 물론 구교환한테 안경 씌운다고 찐따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추천할만한 영화!

yomzi
01.27
하 구교환 ··· 너무 조은데 너무 조아해서 남치니랑 못보러가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