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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31

2026.01.29 (Thu)
주토피아 1도 이제 본 사람, 나야나~ 나야나~ 다양성을 포용하자는 메세지를 거부감없이 설득시켜주는 영화. 주디는 귀엽지만 야무지고 닉은 얄밉게 치명적이다. 주디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고자 열정을 불태우는 신입-닉은 주디처럼 한 때의 과거시절을 지나 현실에 순응해버린 고참. 이 둘이 만나 펼쳐지는 좌충우돌은 웃음을 짓게 하기도, 마음을 울리게 하기도 한다. 2편을 조만간 꼭 봐야겠다
교활한 토끼, 멍청한 여우!
마지막장면에서
제가 어렸을 때, 저는 주토피아가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했죠. 모두 사이좋게 지내고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는 세상이라고요. 그러나 현실은 제가 상상하고 꿈꿔왔던 것과는 조금 달랐어요. 모든 게 혼란스러웠죠. 우린 모두 단점이 있고, 우린 모두 실수를 해요.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에겐 공통점도 많아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들은 더욱 특별해질 겁니다. 그러나 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이 어떤 종의 동물이든, 그게 큰 코끼리든, 최초의 여우든 말이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세요. 노력하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세요. 그럼 알게 되겠죠. 변화의 시작은 당신이고, 바로 나라는 걸요. 정확히는 우리 모두죠.
주디의 대사
그날 두 가지를 깨달았지. 첫째, 절대 남에게 만만하게 보여서는 안된다. (두 번째는?) 남들이 여우를 믿을 수 없고 교활한 동물만으로 본다면, 굳이 그런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말자.
닉의 대사
걱정마 내 홍당무. 48시간 후에 지워줄 테니까. 알았으니까 이리 와, 하여간 토끼들이란 감수성이 너무 풍부하다니까. 알았으니까 심호흡해. 아하, 설마 지금 펜 훔치려고 이러는 거야? 그러는 거 아니지? 야야, 너 지금 내 꼬리 밟고 있거든? 비켜, 비켜, 비켜, 비켜!
닉의 대사
Ha!.....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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