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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1.31

2026.01.25 (Sun)
게으른 완벽주의자, 우유부단했던 나를 움직이게 도와준 책 📖 실체 없는 걱정과 고민으로 시간만 낭비하는 만성 생각 중독자를 위한 처방전같은 책, 생각 과잉의 원인을 분석하는 데 집착하기보다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p.17 수전 데이비드는 감정을 단순히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것으로 나눠서는 안 되며, 감정 민감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정적인 감정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다. 예컨대 의심은 분석적 사고를 더 날카롭게 만들고, 당혹감은 중요한 실수를 깨닫게 하며, 분노는 부당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거나 자기 권리를 주장할 힘을 준다.ᆢ감정은 우리의 경험에 깊이와 의미, 색채를 부여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감정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명령이 아니라 참고해야 할 '정보'다. 🔖p.45 누구도 삶의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는 없다.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완벽히 이해할 수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 맞지 않고, 비합리적이며, 융통성이 없는 가정들은 그런 도구가 되지 못하며, 오히려 우리가 원하는 삶을 나는데 방해가 된다. 인지행동 치료의 창시자인 심리학자 앨버트 앨리스는 융통성 없고 비현실적인 사고를 musterbation라고 불렀다. 그는 사람들시 현실에 대해 '반드시 어떠해야 한다'는 식의 경직된 기대와 요구를 갖게 되면 고통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현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기대 그 자체가 문제다. 🔖p.75 위협을 인식하고 우선시하려는 뇌의 본능적 편향성은 생각 과잉을 더욱 부추기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부정적인 결과의 가능성과 심각성을 과대평가하는 반면 자신의 대처능력은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뇌의 경고 시스템은 자주 오작동을 일으킨다.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안전을 확보하도록 진화해왔기 때문이다. 당신에게는 매우 현실적이고 분명한 위협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것들은 학습되고 조건화된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직감'이라고 믿는 것은 과거의 반복된 경험에서 형성된 습관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상황을 제대로 바라볼 여유만 가진다면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불안 반응에서 벗어나 더 주도적인 태도로 감정을 이끌 수 있다. 앞으로 일어날지 모를 부정적인 일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과거의 비슷한 상황에서 자신이 얼마나 잘 극복해왔는지 잊어버리곤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이 있다. 🔖p.109 (외부의 기대)+(내부의 기대) ≤ 24시간-(자기관리) 외부의 기대는 사회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해야하는 활동, 내부의 기대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 왼쪽 항의 숫자가 오른쪽 항의 숫자보다 크다면 과도하게 많은 책임을 떠맡고 있으며 번아웃의 위험이 있다는 뜻이다. 🔖p.123 마음챙김 접근법에서는 마음에 두 가지 상태가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생각하는 마음'이고 다른 하나는 '관찰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한 번에 하나의 상태에만 머물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은 일종의 필터 역할을 함으로써 현실을 특정한 방식으로 해석하고 그에 따른 감정적 반응을 일으킨다. 반면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마음챙김의 상태는 판단이나 집착없이,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법을 연습할 수 있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일시적으로 머물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집착을 떨쳐내고 의식을 한곳에 모으는 연습을 할수록 우리는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많은 생각이 의미없는 잡념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중략)내면을 더 깊이 성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한 목표에 주의를 집중하며 외부로 시선을 돌리는 것이다. 🔖p.199 FOMO; fear of missing out. FOBO;fear of a better option.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심리-광고와 뉴스, 소셜미디어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나만 불행하다는 느낌을 심어주며,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조장하고 부추긴다.
작가 닉 트렌턴은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이 대부분 실체가 없고 막연하며 단순한 가정만으로 부풀려져 있다는 데 주목한다. '가짜 불안'에 사로잡혀 진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가 발표한 독립출판물 「생각 중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전 세계 36개국에 판권이 출시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며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불안은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직면하는 것이다. 불안에 휘둘리지 않을 만큼 자신을 더 크고 강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훈련해야한다.
p.37

트레이드마크
01.31
불안은 내가 만들어낸 고통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