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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2.09

2025.02.07 (Fri)
재회할 때마다 당시의 연인을 가차없이 버리는 도담과 해솔을 보며 마음 한구석에 은근한 불편함이 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그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는 나까지 그들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모든 걸 덮고 그저 둘을 응원하게 된다. 급류라는 제목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