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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밍
公開 ・ 02.09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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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Fri)
이민가정의 울퉁불퉁한 감정선과 우정이라는 미묘한 관계를 너무나도 잘 그려냈다. 돌이키고 싶은 순간들을 모아가며 누구에게 용서를 구하는지도 모르면서 면죄부를 찾는 날들. 나도 미처 몰랐던 내 속의 어떤 따끈한 상처를 막 비벼놓은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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