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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2.12

2026.02.11 (Wed)
달천 오케스트라 못가서 한에 겨워 쓰는 글 내 최애곡이야 오르골소리가 너무 좋고 눈물이 핑도는 노래
나에게 슬픔이라는 건 선명해 오는 니 하얀 미소 어느새 굳어져 버린 너의 기억들도 시간에 기대어봐도 너의 모습만 떠오르고 단 한번도 닿지 못했던 오랜 아픔만이 조용히 내리는 눈처럼 쌓여가 이런 내 마음을 넌 알고 있을까
영원한 시간 그치지 않는 눈이 와야 너를 향한 이 마음 묻어두고 또 버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