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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2.13

2026.02.13 (Fri)
보다보면 너무 화가남 그냥 경찰이 무능했다고밖에 생각이 안듦 이 다큐가 경찰을 좀 더 비판적으로 보여준 것일 수 있지만 딱 이 다큐를 봤을때는 경찰을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음 물론 경찰의 입장에서 잘 한 것이었을 수 있지만 지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내려서 골든타임을 놓쳐버렸다고 생각함 거의 1년간 경찰을 무의미한 조사만 했고 유일한 목격자를 제대로 믿지않고 경찰으로서의 의무를 다 하지 못했다고 생각됨; 결국 엘리자베스가 돌아올 수 있었던건 끝까지 믿음을 저버리지않고 경찰과 기자, 언론의 압박/방해/무능함에 포기하지 않은 가족들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함 경찰들은 유력하다고 판단한 용의자가 죽자 그냥 그 사람이 범인이었을 거라 단정해서 목격자의 진술을 제대로 믿지않고 시간을 허비했고 기자나 언론, 몇몇의 대중들은 궁예질로 이미 지옥의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을 더 힘들게함 진짜 사건 초반에 가족들 하나하나 조사한다고 시간허비한 경찰들이 정말 이해안감 미성년자 납치/강간 사건임에도 범인을 제대로 판결하지 못하고 거의 10년이라는 기간동안 끌며 제대로 판결못한 사법부도 이해할 수 없음 공범인 아내가 15년형이라는 것도 절대 용납할 수 없음 미성년자관련 법률이 세다고 생각했던 미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다는 것에 충격 제발 범인놈은 감옥에서 다른 수감자들으로부터 더한 지옥을 경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