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02.15

Thumbnail image

2026.02.15 (Sun)

있어보이는 평: 단숨에 읽어내렸고 역겨움을 참을 수가 없었다. 예방주사같은 책을 썼다는 작가의 말이 무섭다. 유진은 그냥 싸이코패스가 아니다. 프리데터, 먹이사슬 최상위권의 포식자였던 것이다. 솔직한 평: 미친책.토나와 별점이 낮은 건 책이 별로여서는 절대 아님… 진짜 흡인력있고 묘사도 기깔난데 그냥 읽고 난 내 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못참겠어요 작가의말: 알고는계시는군요하긴당연하죠………… 진짜토나오는인간상잘그리신거축하드려요……………

책을 편 독자들에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여정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렇기는 하나 이야기 자체로서, 혹은 예방주사를 맞는다는 기분으로 부디 즐겨주었으면 감사하겠다.

작가의 말

QR 코드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