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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2.20

2026.02.19 (Thu)
와 미쳤다;;; 끝난줄 알고 별점 낮게 주고있었는데 뒷이야기가… ㄹㅈㄷ 개반전……… 반전스토리에 기겁하다가 여주가 마지막에 웃는 장면이 진짜 명장면인듯 솔직히 초반 몇화는 여주도 남주도 겁나 이해안가서 막 답답하고 하차할까했는데 점점 흥미로워지면서 아 이게 반전이구나 하고 그렇군 하고 보는데 마무린줄 알았는데? 다시 반전 ㅁㅊ;; -0.2점의 이유: 파트너 여형사;;; 난 뭐 되게 뭐 있는것마냥 사건 해쳐나갈 줄 알았는데 트롤짓해서 개ㅐㅐㅐㅑㅐ킹받 똑순이인 것 마냥 사건 실마리 푸는 열쇠일 줄 알았더니 결국 그냥 주변에서 다 떠먹여줘서 겨우 아 그런거구나?하는게 너무너무 킹받아 이 역할 존재의 이유는 결국 사건을 묻기위한 장치..?밖에 더 되나..? 근래 본 것 중에 제일 고트함,, 근데 난 사실 여주가 여전히 이해안가긴 함 가해자인 애의 오빠랑..결혼..?을 할 수 있나싶고 백만번이해해서 그랬다쳐도 서로 맞바람피고 다시 재결합 가넝..?심지어 남편 맞바람 상대가 가해자..인데..? 난 절대 불가능. 가해자넘들은 사실 죽은게 안타깝지않음 특히 조이는 그냥 하..할많하않 멕이 초반부터 너무 불쌍해서 조이가 엄마인게 믿겨가 안됨 여주도 참..착한건지 뭔지…아무리 멕이 이뻐도 나라면 나한테 그 짓 했던 애들의 자식이건 가족이건 다 죽이고싶을듯 한편으론 대단하다 싶다.. 중반까지 여주 겁나 욕했는데 미안..기자로서 행동하는 그것들이 사실 너무 싫었는데 이해할만해… 엄마는 위대하다
There are at least two sides to every story. Yours and mine. Ours and theirs. His and hers. Which means someone is always l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