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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y
公開 ・ 02.26
초록은 어디에나
임선우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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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Tue)
감정의 배설 그리고 그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만남들. 작가의 상상력이 참 재밌다. 그리고 제목처럼 초록색이 느껴지는 책이다. 짧고 간결해서 아쉬울 정도. 다만 마지막 단편은 작가의 말과 해설까지 읽었지만 이해하지 못했다. 뭔가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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