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호두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公開 ・ 03.09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 2025
詳しく見る
2026.03.08 (Sun)
죽지말라고 건네는 말들을 이해하려다 이해 못해서 죽는 걸 까먹을 것 같다. 시어가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시집 권누리의 세계관으로 들어갈 자신이 없다.
빛은 가장 어둡고 막막한 곳애서 간절해지니
1 いいね
0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