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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3.17

2025.11.09 (Sun) 10:30 AM
내 다시는 무수리 자리 안 간 다 !! 김동률은 죄가 없다. 무수리 자리를 간 내가 잘못이다. ㄹㅇ 공연 보는내내 첫번째 사진에 첨부한 시설물에서 미세~한 기계음이 자꾸 나서 미쳐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내 다시는 이딴 구역 이딴 뒷열 안 간다. 근데 세트리스트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마이너해서 집중하기 힘들기도 했다.. 특히 인스파이어 좋은 자리에서만 관람하다가 무수리 자리에서 보려니까 이 갭의 차이때문에 눈물이 낫음. 영종도가 그리워질줄 몰랏어. 그래도 울고 옴. 일단 ♪ THE CONCERT 로 시작하는 오프닝은 영원히 봐도 전율과 눈물이 날듯.. 동률헴 영원히 이 오프닝 해죠요 ♪취중진담 때 울고 : 김동률이 율러스(코러스만 8명)랑 몸을 돌려 눈 마주치면서 부르는데 그들의 교감에 눈물이 남.. 그리고 동률헴이 떼창 싫어한다고 소신발언해서 넘 좋았음. 저도예여 ㅋㅋ 예민 가득 아티스트가 총대 매주니까 너무 좋네~ 그리고 그가 춤도 춤.. 춤(?)이라기엔 손동작을 했다는게 맞지만 내가 살다살다 동률헴이 리듬을 타는 구경도 하는구나-! 📍2층 29구역 16열 5 -> 29구역 적폐 💸159,700원 (티켓값 154,000원 + 수수료 2,000원 + 배송비 3,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