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開 ・ 03.17

2026.03.16 (Mon)
[Paul McCartney - Temporary Secretary] 맛 중에서도 맛있는 맛, 맛없는 맛이 아니라 이상한 맛이 있듯이 명곡도 망곡도 아닌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좋은 곡. 전자음악의 요소들을 티나게 넣었지만 또 막 그렇게 혁신적이진 않은 게 "시대를 앞서가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NME에서의 평이 딱 정확하다

友達をフォローして 最新情報をチェック!
QRコードをスキャンしてください
do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