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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3.19

2026.03.18 (Wed)
그러니까 기억을 잃는 장치를 써서 그레이스로하여금 사실은 내가 용기 있는 사람이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서 오히려 더 용기있는 행동을 할 줄 알게 되었던게 진짜 인상깊고 재밌었다 처음에는 로키 디자인이 너무 판타지스러워서 약간 짜친다 싶었는데 ㅎㅎ 오래 볼수록 이쁘다~ 계속 보니까 정이 들어버렸어. 우주에서의 만남이라는 건 정말 무섭다 우리가 가지는 모든 관계가 정말 찰나일 뿐이라는게 더 실감이 나는 공간이야. 그치만 그래서 더 깊은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도 있다는 걸 상기시켜주는 것 같았음 그치만 몇몇 부분 빼고는 클리셰범벅 전개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서 흠~~ 전개자체의 재미도와는 별개로 로키와 교감을 쌓는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긴 했다. 뭔가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새로운 생물과 교감을 성공한다는데서 오는 큰 쾌감이 있는 것 같아.. 멋진 사람들의 우정이 아름다워! 그리고.. 영화적 연출을 통해서 과학자가 격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일반인?우리?로 하여금 간접적으로 맛볼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서 좋았음 아스트로파지 잔뜩 만끽하는 장면같은 것들 말이야